서귀포해경서, 우도 해상 표류 어선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30 11:26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8시쯤 우도 동쪽 60km 해상에서
스크류에 로프가 감겨 표류하고 있다는
성산선적 9톤급 어선의 신고를 받고
3000톤급 경비함정의 잠수요원을 투입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55살 김 모씨와
선원 4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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