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 장관, "국적선사 크루즈 연내 제주 취항"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3.30 16:01

제주를 모항으로 하는
우리 국적의 크루즈 선사가
올해 안에 취항할 전망입니다.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원희룡 제주도지사와의 면담에서
올해안에 국적 선사 크루즈를 한두 척 띄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제주에는 의무적으로 기항하도록 할 예정이며
선박등록은 선사가 선택하겠지만
선박등록 특구인
제주가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도가 중국인이 선호하는 해마와
지하해수를 활용한 전복양식단지 등을 추진한다면
적극 지원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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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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