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공원 운영이 시간 예약제로 변경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시신이 도착하는 순서대로 화장을 진행하면서
유족들이 불편함을 느낌에 따라
앞으로는 시간 예약제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시간 예약제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보건복지부의 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예약하면 됩니다.
인터넷 예약이 불편한 유족들에 대해서는
전화나 팩스로도 예약 접수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