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질서 위반 '만연'…열흘동안 51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01 11:46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지난달 16일부터 열흘동안
제주시청 일대와 제주시 연동 제원아파트 입구에서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 결과 모두 51건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담배꽁초 투기가 26건,
무단횡단 25건으로
각각 범칙금 3만원과 2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이번에 적발된 기초질서 위반행위 대부분이
20- 30대의 젊은층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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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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