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본인 녹지그룹이
제주헬스케어타운에
외국 영리병원 설립을 추진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녹지그룹이 제출한
녹지국제병원 설립 계획서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보건복지부에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녹지그룹이 전액 투자해 설립한
그린랜드헬스케어 주식회사는
서귀포시 토평동 헬스케어단지 내에
성형외과, 피부과, 내과, 가정의학과을 진료하는
녹지국제병원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복지부의 승인이 이뤄지면
오는 6월 공사를 시작해
2017년 3월에 병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