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 속 제67주년 4·3 추념식 봉행(11시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03 08:16

제67주년 4.3 추념식이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제주시 봉개동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추념식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국가행사로 봉행됐으며
제주도민과 유족,
이완구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
김무성. 문재인 여야 대표 등 1만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참석한 이들은
위령제단에 헌화와 분향을 통해
4.3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며
화해와 상생의 진정한 의미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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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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