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추념식 봉행영…"희생자·유족 적극 지원" }
제67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이
4.3 평화공원에서 봉행됐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완구 국무총리를 비롯해
여야 정치권과 유족, 도민들이 추념식장을 찾아
4.3 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고
원희룡 지사는
4.3 문제 해결의 3대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 여야 정치권 4.3 시각 '엇갈려' }
오늘 엄수된 4.3추념식에는
여야 지도부도 대거 참석해
4.3영령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하지만 제주4.3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희생자 재심사 논란에 대해서는
여야의 입장이 극명히 엇갈렸습니다.
{항공편 정상화...강풍 피해 복구 '분주' }
지난 밤 제주섬은
초속 29미터에 이르는 태풍급 강풍이 불면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항공편은 오늘 모두 정상화 됐지만
도내 곳곳에서는 복구 작업이 분주하게 진행됐습니다.
{ 궂은날씨에 ‘쌀쌀’...주말 또 많은 ‘비’ }
오늘 제주지방은 어제보다 낮 최고기온이
13도나 뚝 떨어지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낮부터
또다시 20에서 6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비날씨는
월요일 오전까지 계속되겠습니다.
{경찰, 금품선거 의혹 전국우정노조 압수수색 }
전국우정노동조합 금품선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노조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서울 우정사업본부와 세종시 우정노조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휴대전화와 각종 서류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 공항 복합환승센터 추진 '주먹구구' }
제주도가 제주국제공항 인근에
버스터미널은 물론 면세점 등
쇼핑까지 갖춘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먹구구식 추진이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빠른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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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