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에서 불법체류 중국인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03 17:46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오늘 오전 10시40분쯤
부산행 화물선에 화물을 선적하기 위해
제주항으로 들어오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44살 주 모씨를
적발해 출입국관리사무소로 인계했습니다.

해양관리단에 따르면
중국인 주 씨는 지난해 8월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뒤 체류기간을 넘겨
불법취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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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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