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판 전단지 살포…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05 14:41

제주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전단지가 뿌려져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일부터 제주시내에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뿌려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서 제주시 이도동에서
전단지 2장을 수거했습니다.

경찰은 전단지를 뿌린 것으로 전해진
42살 박 모 씨에 대해 서면으로 출석을 요구하는 한편
어떤 혐의를 적용할 지 법리검토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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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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