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3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동문로터리 인근 도로에서
48살 김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후진을 하다 세워져 있던 54살 이 모씨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02%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차량 - 봉고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4시40분쯤에는
제주시 구좌읍 대천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43살 현 모씨가 승용차를 운전하다 도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은
안개때문에 도로가 잘 보이지 않았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량 - 액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