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성인들의
건강지표 이행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오늘(7일) 발표한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금연과 저위험음주, 걷기 실천을 포함한 건강생활지표 이행률은
제주가 21.3%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이와 반대로
고위험음주율은 제주가 20.9%로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고,
흡연율은 전국 4위,
걷기 실천율은 경남에 이어 두번째로 낮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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