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숨진 남성,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07 18:42

앞서 보셨지만 어제(6일) 오후
제주시 화북동에서 차량안에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채 발견된 남성 2명의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7일) 오후 제주대학교 강현욱 교수에 의뢰해
부검을 실시한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사체에 특별한 외상이 없다는 점과
부검결과에 비춰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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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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