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국제학교 이익잉여금 배당 허용,
이른바 과실송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정부와 제주도, 도교육청, 그리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10일)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 대강당에서
국제학교 이익잉여금 배당허용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제학교 과실송금을 허용하는 법률안이 입법예고 됨에 따라
도민 의견을 듣고,
영어교육도시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해당 법률을 입법예고한
국토교통부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제주도와 교육청, JDC, 도의회 등에서 토론자가 참석해
의견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