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농업 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가
오늘(10일) 오후 제주도청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심의위원 17명이 새롭게 위촉되는 등
위원회가 재구성 됐고,
제주도가 배정한
농업 농촌 식품산업 분야 예산
6천 1백 억여 원에 대한
예산 심사도 진행됐습니다.
위원회는
특히 올해 예정된 사업 가운데
미생물 산업 육성센터와 월동채소 발효식품 등
신규 사업 60여 개에 국고 보조금 2천 8백 여 억 원을
정부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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