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주말, 관광객 8만여명 찾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11 16:11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포근한 봄날씨 속에
관광객 8만여명이 찾아
제주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귀포시 18.4도, 제주시 16.4도를 보이며 포근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부터 제주지방에는 관광객 8만여명이 찾아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조금 내린 후
모레 새벽쯤 갤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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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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