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체전 앞두고 숙박업소·음식점 점검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12 11:50

다음달부터 잇따라 열리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숙박업소와 음식점에 대한 점검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최근 숙박업소 150여군데에 대해
침구류와 벽지의 청결상태와
각종 시설물 파손이나 방치여부를 점검한데 이어
지적된 정비대상에 대한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숙소 주변 음식점에 대해서도
위생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체전기간에
숙식민원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각종민원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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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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