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29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가
10일 간의 회기로 오늘(14일) 개회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도의회는
내일(15일)부터 사흘 동안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도정질문을 벌이고,
오는 20일에는
이석문 교육감을 출석시켜 교육행정질문을 진행합니다.
도정질문에서는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조성사업이
대법원으로부터
당연 무효 판결을 받은데 대한 도정의 대책과
국제학교 과실송금 허용 논란에 대한
원 지사의 입장은 무엇인지
집중적인 질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어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회의를 열고
10건의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의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본회의를 시작으로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 등을 생중계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