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국인 모텔 옥상에서 추락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14 12:22

오늘 아침 7시4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모텔 입구 앞에
중국인 관광객 25살 자오 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모텔 옥상에
자오씨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이 있었고
특별한 타살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자오씨가 모텔 옥상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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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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