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9회 임시회 회기에 돌입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내일(15일)부터 3일동안
원희룡 도지사를 출석시켜 도정질문을 벌입니다.
첫날인 내일은
새누리당에서 이기붕, 이경용, 이선화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철, 김희현 의원,
무소속 허창옥 의원,
그리고 강시백 의원 등 7명이 도정질문에 나섭니다.
이들 의원들은
예래휴양형 주거단지에 대한 대법원 판결로 촉발된
유원지 개발사업 논란과
중산간 난개발,
투자진흥지구 제도의 문제점,
중국자본의 토지매입 문제 등에 대해
도지사의 입장을 물을 계획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