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15 06:55

오프닝>
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급증하면서
크루즈선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정작 크루즈를 댈 곳이 없다는 기사입니다. 관련내용 보시겠습니다.

<1. 제주일보 1면 국제크루즈, 제주에 배 댈 곳 없다>

제주를 찾는 국제크루즈가 크게 늘어나고
대형화 추세를 보이면서 배를 댈 곳이 없어
기항을 포기해야 하는 선석난도 심화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실제 올해만 해도
15개 선사에서 연간 400회 이상 제주에 기항하겠다고
선석 배정을 신청했으나
선석 부족 문제 등으로
최대 350회를 수용하는데 그쳤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주매일 3면 공항 인프라 확충방안 '갑론을박'>

제주공항인프라 확충 도민 대토론회에서
제주공항 확충 방안으로
에어시티 개념의 도입방안이 제기됐지만
일부 전문가들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일부는 에어시티 개념의
친환경 복합개발 유도방안을 제기한 반면
일부는
거대공항을 추구하는 것은 과욕이라며
지금까지 에어시티 성공사례는 없다고 지적했다는 내용 실었습다.


<3. 제민일보 3면 관광객 부가세 환급제>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계획한
관광객 부가가치세 환급제 시행이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관광객 부가세 환급제 시행을 위해
개인정보 수집근거가 담긴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지만
행정자치부가
법률개정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민일보 1면 무분별 풍력발전사업 곶자왈>

생태계 보고이자 제주의 허파인 곶자왈이
풍력발전사업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훼손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한림읍 금악리 곶자왈 지역을 지칭하고 있는데
현장 입구에서부터
수십여 그루의 각종 수목들이
무분별하게 잘리거나
파헤쳐진채 나뒹굴고 있다는 내용 사진과 함께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주신문 1면 예래단지,과실송금 등 쟁점 예상>

오늘부터 제주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이 시작되는 가운데
유원지 관련 대법원 판결 등
최근 각종 현안이 잇따라 생겨난 만큼
치열한 논쟁이 전개될 전망이라는 내용입니다.
또 중국자본의 도내 토지 등 잠식,
투자진흥지구 지정, 중산간 난개발,
카지노관리기구 설치, 풍력발전사업의 이익공유화 등
원희룡 도정 출범 이후 부각된
현안 대부분이 다시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얼마전 국립해양조사원이
제주에서 국내 최초의 해저 분화구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는데요...
그 진위 여부를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는 기사 올라와 있습니다.


<6. 한라일보 5면 제주 앞바다 해저분화구의 진실은?>

당시 국립해양조사원은
제주도의 성산일출봉이 바다 속에서도
비슷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고 발표했는데,
이같은 발표와 달리
이 웅덩이가 실제 해저 분화구가 맞는지를 놓고도
조사원 측 역시 확실하게 답하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일부 지질 전문가들은
분화구의 생성 기원을 규명한 만큼의
충분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일부 과장됐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제주매일 4면 섬 속의 섬 렌터카 사고>

제주지역 일부 렌터카 업체들이
섬 속의 섬 우도를 비롯해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부속 섬에서의 렌터카 사고를
보험적용 대상에서 제외해 관광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 업체측에서는
법테두리 내에서 이뤄지고 있는 사항이라
문제가 없다는 입장으로 맞서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8. 제주일보 3면 삼무공원 증기기관차 보호 대책 절실>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제주시 연동 사무공원 내 증기기관차의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어
체계적인 정비 사업은 물론
재난과 방범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기사입니다.
현장을 확인한결과
객차의 철재 구조물 곳곳이 녹이 슬고 부식되고 있고
내부 마감재와 창문도 노후화돼
떨어져 나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9. 한라일보 3면 제주 문화산업 정책 수년째 일회성>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국내기업의 유치를 통한 문화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으나
제주특별자치도의 문화산업육성 방안은
수년동안 일회성 행사 지원과
문화관련 시설 투자 등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광주시의 경우
문화산업투자진흥지구 제도 운영을 통해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각종 세금 혜택과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10. 한라일보 15면 첫 발 내딛은 부종휴>

제주도가 유네스코 3관왕에 오르는데
선구자적 역할을 한
고 부종휴 선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유네스코 3관광으로 인한
브랜드가치와 유.무형의 효과를 감안하면
기념사업의 방향을 잡고
제대로 해 나갈 수 있도록
제주도와
도의회 등의 지원과 관심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1. 제민일보 15면 혜택만 챙기는>

최근 투자진흥지구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제주도가 도민 이익보다
업체 눈치보기에 급급하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줄 경우
투자진흥지구에 대한 사후관리를
아무리 강화한다 하더라도
도민들의 신뢰하지 않을 뿐 더러
추진동력도 얻기 힘든 만큼
세금감면 기간 연장 등
제도개선과 함께 투명한 행정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2. 제주일보 15면 예견된 물 부족 사태>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의 위기감은
제주라해서 예외가 될 수 없다며
도 당국이 추진하는 상수도 공급시설 확충과
누수율 저감 대책으론 어림도 없는 만큼
물 절약이 도민 들의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간신문 살펴봤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