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도의원,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4.15 16:58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16명은 오늘(15일) 성명을 내고,
제주를 향하던 세월호가 겪어야 했던 참사를
뼈아픈 각성의 계기로 받아들여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의원은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이정표가
어디여야 하는지 제대로 뉘우치게 했다면서
그러나 정부와 여당은 희생자.유가족에게
또 다른 상처를 안겨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
세월호 인양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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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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