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환경오염 민원 가운데
공사장 관련 소음과 비산먼지 피해 신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해 환경오염 신고 접수 건수는 모두 63건으로
이 가운데 공사장 소음 신고 22건, 대기오염 신고 17건 등으로
전체 63%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1분기 조사에서도
전체 69건 가운데
공사장 소음과 비산먼지 피해 신고는
43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서귀포시는 공사장 별로
소음과 먼지 저감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현장 단속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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