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29회 임시회 회기 중인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내일(17일)
원희룡 도지사를 출석시켜 도정질문을 이어갑니다.
마지막날인 내일에는
새누리당에서 김동욱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봉, 홍기철, 현우범 의원,
무소속 강경식 의원,
강성균 교육의원 등 6명이 도정질문에 나섭니다.
이들 의원은
대규모 개발사업의 현황과 문제점,
카지노 관리감독 대책,
노지감귤 정책 등에 대한
원 지사의 입장을 물을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