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식..."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은 오늘
당시 단원고 학생들의
도착 예정지였던
제주항에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식이 엄수됐습니다.
{ "헬스타운에 '헬스' 있어야"...영리병원 필요성 강조 }
원희룡 지사가 중국 녹지그룹이
서귀포시 헬스케어타운에 영리병원을 도입하려는 움직임과
관련해 헬스케어타운에 헬스를 유치하는 측면이라며
우회적으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종전에 문제가 됐던 싼얼병원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도
덧붙였습니다.
{ "안보교육 폐지 국가 정체성 훼손" }
제주 4.3평화인권교육을 둘러싸고 제주도교육청이
편향 교육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올해부터 4.3평화인권교육은 대폭 강화된 반면
통일 안보교육은 크게 축소돼 균형을 잃었다는 지적입니다.
{ 모자반 이어 살파류 유입 '비상' }
괭생이 모자반으로 몸살을 앓았던 제주 바다가
이번에는 플랑크톤의 일종인 살파류가 유입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서부지역 해안을 뒤덮은 것으로 확인됐는데,
예년보다 유입시기가 빨라 피해가 우려됩니다.
{ 중문해변 낙석·붕괴 위험 방치 }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 입구에 있는 절벽이
안전진단 결과,
붕괴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당국은 지난 1월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도
석달 넘게 이렇다 할 조치를 취하지 �邦� 채
위험에서 손을 놓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빠른 종합뉴스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보다 자세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11시부터는 오늘 도의회 도정질문 실황을
녹화방송해 드립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