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지난달 개통된 조천읍 신촌리와 구좌읍 신설 도로에 붙일
도로명에 대한 주민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읍사무소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으로
'조천우회로'와 신촌리와 동복리 앞글자를 딴 '신동로' 등
2개안이 나온 가운데 제주시는 이달 말까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추가 도로명을 신청받을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이달까지 의견수렴을 끝난 뒤
다음달 제주도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도로명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