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화)  |  김경임
오늘(28) 오후 4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해안가에서 차량이 갯바위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 운전자가 가슴 통증을 호소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승용차 추돌사고, 일가족 3명 중·경상
  • 오늘 오전 11시20분쯤 제주시 이호동 한 낚시상점 앞 일주도로에서 44살 고 모씨의 승용차가 앞서 정차 중인 62살 조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고 씨의 승용차에 타고 있던 97살 김 모 할머니가 크게 다치고 70살 고 모씨가 다치는 등 일가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 2015.04.18(토)  |  나종훈
  • 제주관광대, 해외취업 지원 공모 사업 선정
  • 제주관광대학교가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K-MOVE(케이 무부) 스쿨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K-Move 스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진행하는 청년 해외취업연수사업으로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제주관광대학교는 16명을 선발해 호주 헤어 자격증 취득 과정과 외식조리 자격증 취득 과정에 따른 국내.외 연수를 지원하게 됩니다.
  • 2015.04.18(토)  |  이정훈
  • 일본뇌염주의보 발령…방역·소독 강화
  • 최근 제주지역에 일본뇌염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제주시가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8일 일본뇌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하천과 하수구 공원 등에서 집중 방역소독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정기 소독을 받도록 하고, 정화조와 환기구 관리에도 신경 써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열리는 소년체전을 앞두고 주요 경기장에도 주 1회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2015.04.18(토)  |  김용원
  •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 도내 6개 보건소가 만 65살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접종 대상은 1950년 이전에 출생한 어르신 3만 5천여 명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됩니다. 폐렴구균 백신을 맞으면 균 감염에 의한 폐혈증과 뇌수막염 등 어르신들에게 치명적인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2015.04.18(토)  |  김용원
  • 주민자치위원회 제도개선 도민토론회 21일 개최
  • 주민자치위원회의 구성과 권한 등에 대한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제주대학교 리걸클리닉센터와 제주씨올네트워크는 공동으로 내일 (21일) 제주대에서 제주도 주민자치위원회 제도개선 도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위원회 구성과 권한에 대한 문제점을 토론하고 대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 2015.04.18(토)  |  이정훈
  • 조천~구좌 신설도로명 의견 접수
  • 제주시가 지난달 개통된 조천읍 신촌리와 구좌읍 신설 도로에 붙일 도로명에 대한 주민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읍사무소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으로 '조천우회로'와 신촌리와 동복리 앞글자를 딴 '신동로' 등 2개안이 나온 가운데 제주시는 이달 말까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추가 도로명을 신청받을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이달까지 의견수렴을 끝난 뒤 다음달 제주도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도로명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2015.04.18(토)  |  김용원
  • 제주 연안 '신음'...쓰레기에 모자반 '뒤범벅'
  • 제주 해안이 각종 해양쓰레기를 비롯해 이상 유입된 모자반과 살파류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수억 원의 예비비와 인력이 투입되고 있지만 여전히 처리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올해 초부터 제주 연안에 이상 유입된 괭생이 모자반. 넉달 동안 제주 전역에 7천 톤 정도가 밀려 들어왔습니다. 마을 주민과 군인까지 투입돼 수거에 나섰지만, 여전히 1천여톤 이상이 연안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씽크:제주시 관계자> "사람 손이 미치지 않는 곳, 해안가 갯바위 같은 곳은 인력으로 수거하기 힘들고 장비 투입도 어려우니까요.." 최근에는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플랑크톤의 일종인 살파류도 유입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1,2 달 가량 빨리 나타난데다 해안에 방치된 모자반과 섞이면서 부패가 심합니다. 빼어난 해안 경관에 옥의 티로 남고 있습니다. <인터뷰:김동혁/광주광역시> "해조류가 올라와서 파리가 많이 있더라구요. 쓰레기도 같이 있어서.. 길이 좋아서 걷는데 그런 모습 보면 경관이 많이 죽어서 보기 안좋아요." 모자반과 살파류 외에 매년 2만 톤씩 발생하는 해양폐기물 수거에도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남해안과 중국에서 밀려오는 폐어구와 각종 해양쓰레기들이 해안가를 뒤덮고 있지만,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절반도 수거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매년 발생하는 해양쓰레기를 비롯해 모자반과 살파류 등이 이사 유입되면서 당국에서도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미 제주시 일년치 연안 정비예산 2억 2천만 원이 모두 투입됐고, 5억 6천만 원의 예비비도 소진된 상태입니다. 제주시는 제주도에 예비비 3억 원을 추가로 요청해 남은 모자반과 폐기물 수거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초여름이 다가오면 해파리와 파래까지 피해를 줄 것으로 보여 연안 정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5.04.18(토)  |  김용원
  • 주말 낮부터 '비'…모레까지 최고 150mm 이상(9시)
  •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내리겠고 이번 비는 모레까지 최고 150mm이상의 많은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2도, 서귀포 19도로 어제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특히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제주전역에 30에서 80밀리, 많은 곳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15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에서 최대 2.5미터로 다소 높은 파도와 함께 곳에 따라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15.04.18(토)  |  나종훈
  • 화재 잇따라
  • 오늘(17일) 오전 8시30분쯤 서귀포시 회수동 한 호텔 지하1층 건식사우나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우나 내부 2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3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호텔 투숙객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또 오늘(17일) 오후 3시30분쯤에는 서귀포시 상효동 한 음식점에서 냉장고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식당 내부 30여 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 2015.04.17(금)  |  나종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