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지역에 일본뇌염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제주시가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8일 일본뇌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하천과 하수구 공원 등에서
집중 방역소독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정기 소독을 받도록 하고,
정화조와 환기구 관리에도
신경 써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열리는 소년체전을 앞두고
주요 경기장에도 주 1회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