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추돌사고, 일가족 3명 중·경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18 13:50

오늘 오전 11시20분쯤
제주시 이호동 한 낚시상점 앞 일주도로에서
44살 고 모씨의 승용차가
앞서 정차 중인 62살 조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고 씨의 승용차에 타고 있던
97살 김 모 할머니가 크게 다치고
70살 고 모씨가 다치는 등
일가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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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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