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채취하다 길잃는 사고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18 15:30

고사리를 채취하다가
��을 잃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제주시 행원리 한 야산에서
고사리 채취에 나섰던
57살 김 모 여인과 태 모 여인이 길을 잃었다가
출동한 119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오전 9시50분쯤에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맹치동산 인근에서
고사리를 꺾던 76살 이 모 할아버지가
길을 잃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3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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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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