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 피우고 잠든 일가족 3명 연기흡입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19 12:29

오늘 새벽 3시40분쯤
제주시 아라동 한 단독주택에서
64살 김 모씨 등 일가족 3명이
집안 화덕에 숯불이 피워진 상태로 잠을 자다
연기를 마셔 두통과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다행히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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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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