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증을 이용해 제주에 들어온 뒤
타지역으로 무단 이탈하려던
중국인과 이를 도운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7시30분쯤
제주항 6부두에서
택배차량에 숨어 완도행 여객선을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려던
중국인 40살 장 모씨 등 4명과
운반책 41살 취 모씨, 알선책 35살 션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해경서는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추가 범행 가담자가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ID : kcgpr
PW :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