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사무실 털이 4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21 11:12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새벽 2시쯤
제주시 삼도동의 한 건축사무실에 들어가
현금 7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내 사무실을 돌며
모두 9차례에 걸쳐 22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체포해 구속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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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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