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시작되는 관광주간을 앞두고
제주올레 시설물과 안내판 등이 일제히
정비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올레길 13개 코스, 216km에 대해
민간단체와 올레지킴이 등과 함께 전수조사합니다.
이번 전수조사는 안전시설물 현황과 안내판, 올레길 훼손 여부 등 방문객 편리성과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올레길 안전점검과 올레지킴이 안전교육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