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민주화를 통해
역동적인 복지국가를 만들겠다는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제주 조직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제주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오늘(21일) 벤처마루에서
운영위원과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제주 조직의 공동대표는
강경식 제주도의원, 오영훈 제주미래비전연구원장,
박형근 제주대 교수 등이 맡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출범한 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제주지역에서 복지 이슈를 만들어 법제화하고,
복지국가의 필요성을 알리는
강연과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