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슈퍼마켓 강도미수 30대 긴급체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22 11:24

서귀포경찰서는
심야시간대 여성이 혼자 일하는 슈퍼마켓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쳐 달아난
38살 이 모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0일 새벽 1시50분쯤
서귀포시 천지동의 한 슈퍼마켓에 침입해
60살 정 모 여인의 입을 손으로 막고 위협한 뒤
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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