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돗물 '안전'…유해물질 검출 안 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23 10:30

제주지역 수돗물이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가
올들어 민관 합동으로
도내 정수장 16개소와 마을상수도 4군데에 대해
질산성질소 등
59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금속이나 농약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018년까지
수질검사 항목을 130개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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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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