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를 옮기는
진드기의 활동시기가 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가축방목이 시작되는 이달부터
축산농가에 3,700만 원을 투입해 진드기 구제약품을 공급했습니다.
또 2주마다
올레길과 관광지 주변 공동목장과 나대지를 중심으로
소독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야외활동을 할 때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팔을 입고
손씻기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