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 관광산업 활성화 모색 제주 방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24 10:46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정부지원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주를 찾았습니다.
최 부총리는
오늘 오전 제주에 도착한 후
6차 산업화 현장인 오설록 티뮤지엄과
신화역사공원의
리조트월드 제주 사업장을 찾아 사업내용을 청취했습니다.
또 지역의 관광산업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관광업계의 정책건의를 수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 제주방문 내용을 토대로
올 상반기중에
관광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최경환 부총리를 만나
제주공항 인프라 조기 확충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건전한 발전 지원,
시내면세점의 공적역할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