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맑고 건조한 초여름 날씨속에
관광객 9만 3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맑은 가운데
제주시 우도의 낮 최고기온이 25.4도 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고
산간에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9만 5천여 명은 성산일출봉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남국의 초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고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