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관광객 9만 3천명 '출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4.25 16:00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맑고 건조한 초여름 날씨속에
관광객 9만 3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맑은 가운데
제주시 우도의 낮 최고기온이 25.4도 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고
산간에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9만 5천여 명은 성산일출봉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남국의 초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고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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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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