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어선 일본에 나포됐다 풀려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26 14:02

서귀포선적 어선이 일본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한 혐의로 나포됐다 오늘 오후 석방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제주어업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서귀포선적 29톤급 어선 1척이
어젯밤 11시30분쯤 일본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일지를 축소 기재한 혐의로
일본 수산청에 나포됐다가
담보금 300만 엔을 납부하고 오늘 오후 석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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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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