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맑고 더워'…산간 건조특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4.26 14:32

4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다소 더운 날씨 속에
산간에는 나흘째 건조특보가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도 서귀포시 20.6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산간에는 건조주의보가 건조 경보로 격상되는 등
나흘째 건조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6천여 명은
주요 관광지를 찾아 휴일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도 낮 기온이 21도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이며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