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각종 재난 재해 정비 사업이 완료된 지역을
재해위험개선지구에서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3곳 가운데
정비사업을 마친 송당과 남수각 지구 등 19 곳에 대해
지구 지정 해제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당성 용역이 마무리되면
8월쯤 최종 해제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재해위험개선지구에서 해제되면
건축과 개발 행위때 받아야 하는 각종 인허가 절차가
보다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