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관광객 증가, 지역경제활성화 도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27 11:34

스포츠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1분기 스포츠관광객 유치실적은
30만 1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4.5% 증가했습니다.

또 소비지출액은 1천 970억원대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제주평화기전국태권도대회와
칠십리배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연맹전의 참가규모가 증가한데다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대회와 같은
신규대회가 잇따라 개최됐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스포츠 관광객 유치목표로 140만명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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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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