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대지진 네팔 지역에 삼다수 500톤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27 12:04

네팔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운데
제주도가 삼다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제주특별자치도가
네팔에 구호물자로 보낼 삼다수는 모두 500톤으로
지진 피해 난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회장을 맡고 있는
원희룡 지사는
오늘 필리핀 현지에서 열린 집행부 회의에 참석해
지진피해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회원국가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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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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