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단비'...초여름 더위 주춤 }
제주지방의 덥고 건조한 날씨는
내일 단비가 내리며 주춤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낮부터 5에서 10mm의 단비가 내리겠으며
이로인해 산간과 북부지역에 발효된
건조특보도 해제될 전망입니다.
{ 제주형 국제보호지역 관리체계 '주목' }
제주도는 세계자연유산과 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람사르 습지 등 4개의 국제보호지역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제주도가 국제보호지역의 통합 관리모델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아동학대 증가 '위험 수준' }
오늘(27일)은 아동학대 추방의 날입니다.
제주지역 아동학대 신고건수도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올 들어서만도 벌써 23건이 발생했습니다.
{ 중학교 신입생 배정 방식 바뀐다 }
현재 제주시 동(洞)지역 중학교는 한 학군에 묶여 있어
일부 학생들은 멀리 떨어진 학교에 배정되거나
전학도 쉽지 않습니다.
이같은 학군을 나눠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연구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팔 지진피해 지역 삼다수 500톤 지원 }
네팔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운데
제주도가 500톤의 삼다수를 긴급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빠른 종합뉴스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보다 자세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11시30분부터는 오늘 도민체전 개막식 실황을 녹화방송해 드립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