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교차로 화단 들이받아 관광객 2명 중·경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29 06:24

어젯밤 10시5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성당 인근 도로에서
관광객 30살 김 모씨가 몰던 렌터카가
회전교차로의 중앙 화단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 씨와
함께 타고 있던 20살 명 모여인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회전교차로의 중앙 화단을 제대로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