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의
용암숲 곶자왈 시험림 면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한해동안
제주특별자치도의 협조를 받아 사유지곶자왈 매입사업과
국유지에 대한 관리전환을 통해
176헥타아르 지역을
새로운 곶자왈 시험림으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곶자왈 시험림은
조천 선흘과 한경면 저지, 한림 금악,
대정 무릉 등 529헥타아르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곶자왈시험림에서 생물자원과 수질,
지질자원, 경관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