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상인 상대 상습사기 4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29 11:48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내 영세상가 17곳을 돌며
'현금 몇 만원을 빌려주면 잠시 후에 갚겠다'는 방식으로
80여 만 원을 가로챈 뒤 잠적한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서부경찰서, 서귀포경찰서와
공조수사를 통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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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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