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하려던
서귀포 혁신도시내 관광숙박시설용지가 유찰됐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서귀포 신시가지 중심권 관광숙박시설용지 5만2천여 ㎡를
예정가 473억9천 여만원으로 입찰을 진행했으나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습니다.
LH는 대기업 6곳을 상대로 방문설명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으나
정작 이들 업체는 입찰에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LH는 다음 달 7월 재입찰을 진행하고 이 때도 응찰자가 없으면 수의계약으로 토지를 분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