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버스 기사, 승객 폭행'…제주시 진상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4.30 11:23

지난 28일 밤 10시쯤
공영버스에 탔던 승객 한 명이
운전기사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민원이 접수돼
제주시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해당 승객은 하차 장소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운전기사로부터 머리채를 뜯기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사실 확인여부를 조사한 뒤
운전기사의 과실이 드러나면
징계위원회를 열어 처벌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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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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